명동4 녹차빙수가 맛있는 명동 유아히어 카페 너무나도 더운 여름을 피해서 빙수를 먹으러 명동에 있는 유아히어 카페로 향했어요. '너가 있을 곳은 여기야... 어서 들어오시게' 이런 느낌이네요. 유아히어에서는 빵을 직접 만들어요. 빵을 구매하실 분은 위 사진의 빵 나오는 시간을 참고하시면 따끈따끈한 빵을 바로 겟하실 수 있어요! 카페에 들어오니 크로아상이!!! 빵과 케이크 천국이에요~ 유아히어에서 판매하는 티라미수와 샌드위치입니다. 티라미수 너무 좋아요 ㅠㅠㅠ 마늘빵, 크림 오랑주, 크림치즈빵 등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많더라구요. 호두파이가 맛있어보여서 하나 먹기로 했어요. 유아히어에서 판매하는 커피, 에이드, 콜드브루입니다. 아메리카 롱블랙은 4,000원이고, 말차 티 라떼는 6,000원입니다. 레몬 스무디, 오렌지 스무디, 자몽 스무디 등 스무디.. 2018. 6. 3. 명동에서 저렴하게 밀크티를!! 해피레몬플러스 마라탕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밀크티를 마시러 해피레몬플러스로 향했습니다. 중국이나 대만 음식을 먹고 나서는 밀크티가 땡기더라구요. 해피레몬플러스 명동직영점은 단독건물로 3층으로 되어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반해버렸지요~ 제일 베이직한 메뉴는 블랙 밀크티 W 펄인데 라지사이즈가 단돈 3,900원! 가성비 굿굿! 물론 대만에서는 더 저렴했었지만 한국이니까 이 정도로 만족 ㅎㅎ 솔트치즈 딸기 우롱차라떼도 맛보고 싶네요. 왼쪽은 블랙 밀크티 W 펄이고, 오른쪽은 블랙 밀크티 W 펄에서 펄 대신에 퍼프크림으로 바꿨어요. 저는 순수한 밀크티만을 먹고 싶었는데 퍼프크림 때문에 치즈맛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저랑 같이 가신 분은 버블티를 좋아하셔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2018. 5. 19. 마라탕 맛집 라화쿵부 명동점 중국의 맛! 예전에 명동에서 마라탕을 먹고나서 또 먹고 싶어서 명동에 있는 라화쿵부에 찾아갔습니다. 마라탕을 먹으면 대만여행 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저는 명동역에서 5분정도 걸어왔어요. 을지로입구역이 더 가깝긴해요. 제가 간 곳은 라화쿵부 명동1호점입니다. 라화쿵부 명동2호점도 있으니 헷갈리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마라탕을 주문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갖가지 재료들을 바구니에 담아서 카운터로 갑니다. 꼬치도 몇개 넣어주고 야채와 면종류를 담아줍니다. 중국음식이니 청경채는 필수~ 혼밥석도 있으니 부담없이 드셔보세요~ 라화쿵부 명동점 메뉴입니다. 마라탕은 100g 단위로 가격을 책정합니다. 최소 주문금액은 5,000원이에요. 2명이서 갔기 때문에 마라탕과 찹쌀탕수육을 주문했어요. 볶음류와 쌀국수, 만두가 .. 2018. 5. 18. 명동 중국음식 맛집 원신마라탕 제가 드디어 마라탕을 먹었어요!! 무슨 맛일지 궁금했던 중국음식인데 드디어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라탕을 먹으러 간 곳은 명동에 있는 원신마라탕! 원신마라탕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근처에 있어요. 근데 건물로 진입하는 입구가 골목에 있어서 처음에 찾기 좀 어려워요. 가게 내부 사진입니다.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중국 음식의 스멜이 ㅎㅎㅎ 리얼 중국음식 먹으러 온 것 같아요. 마라탕은 1인분 단위로 파는게 아니라 100g 당 1,500원으로 팔아요. 마라탕에 양고기나 소고기 추가해서 드셔도 되구요. 원신마라탕에는 마라탕 말고도 다른 메뉴도 있어요. 쇼좌빙도 같이 시켜서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바구니와 집게를 챙겨서~ 여기서 마라탕에 넣을 재료를 바구니에 담으면 됩니당. 신기한 재료들이 많죠. 어떤 재료인지 .. 2018. 5.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