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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4

학교 전경 날씨가 그래도 좀 괜찮아져서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서 여유를 느끼고 왔어요. 두 달 정도가 지나면 캠퍼스에는 활기로 가득차겠죠? 2019. 2. 27.
딸기가 제철이라서 한 바구니 구매 머리를 자르고 집에 오는길에 마트를 잠깐 들렸는데 딸기가 한 바구니에 5,000원이더라고요. 보자마자 딸기를 사왔어요. ㅋㅋㅋㅋ 때깔도 고운게 맛나네요. 2019. 2. 24.
파와 다짐육이 들어간 라면 일요일에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편의점에 갔습니다. 신라면 블랙이 맛있다고 해서 신라면 블랙을 사려했는데 보이질 않아서 그냥 신라면을 사왔어요. 자취요리의 기본은 라면이죠. 집에 파도 있고 고기도 있겠다 싶어서 라면에 넣어서 끓여봤어요. 미리 볶은 고기와 파를 라면에 넣어서 끓여줬어요. 고기를 넣어서 그런지 국물이 더 맛있었습니다. 2018. 9. 10.
일산 가로수길 방문 현대백화점 킨텍스에서 샤브샤브를 먹고 산책겸 일산 가로수길에 놀러왔어요. 파란색의 돔은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케하네요. 지중해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날씨는 헬조선... 분수가 나오길래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근처로 갔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일산은 물의 도시인가요? 분수가 왜 이렇게 많아 ㅋㅋㅋ 대형분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대형분수는 운영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ㅠㅠ 일산 가로수길에는 돈까스집 등 맛있는 맛집이 많아보이더라구요. 나중에 여기서 식사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2018. 8. 26.